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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48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간이과세 기준 상향된다

등록일 2020년 07월 24일 11시3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정부가 발표한 '2020년 세법개정안' 중에서 연 매출 4800만원서 8000만원으로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상향이 발표되어 주목이 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돕는다는 취지로 부가가치세법을 손보겠다는 것이다.


  부산시상인연합회는 지난 3년간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매출액 상향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98년도에 정해진 연매출 4,800만원 기준은 현재의 최저임금 기준과 견주어 볼때 영세 상인들의 최저 소득 보장이 반영되지 않는 비현실적인 기준이라고 주장해 왔던 것이다.
 
 이번 부가가치세법 개정이 완료되면 간이과세자로 23만명이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연 매출 4,800만원 이하의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 발급을 면제 받게 되고 연 매출 8,000만원이하의 간이과세자는 매출신고의 부담과 부가가치세 부담이 줄어든다.
 
 부산시상인연합회는 "무등록 사업자 상인들이 사업자등록을 하고 신용카드 가맹하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밝히고 신용카드 결제를 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카드 결제를 거부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주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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