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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동백전 카드 출시, 전통시장 이용시 12% 혜택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 이제 「부산은행」에서도 발급 가능!

등록일 2020년 04월 13일 16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4.13.부터 부산은행 지점 및 동백전 앱에서 발급, 선착순 동백전 지급 이벤트 등 진행 
◈ 미사용 충전금 환불 기능 개선 및 4월 말 택시 결제 도입 등으로 이용 편의 제고
◈ 부산시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2% 추가할인(최대 1만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부산 지역화폐「동백전」이 오는 4월 13일부터는 부산은행 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하다” 며 “그동안 동백전 발급이 어려웠던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보다 증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동백전 카드는 동백전 앱 외에는 하나은행에서만 현장 발급이 가능하였으나, 이번 부산은행 동백전 카드 출시를 통해 부산은행 전 영업점 및 동백전 앱,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 등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졌다. 기존에 발급된 하나카드와 신규 발급되는 부산은행 카드는 병행 사용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동백전 카드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2%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결제일에 결제계좌로 입금 또는 결제금액이 있는 경우 차감되어 최대 1만원까지 할인이 주어진다.  

 또한, 부산은행은 동백전 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선착순 1,000명에게 동백전 1만 원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같이 제공한다. 

  한편,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고자 월 한도 100만 원 내에 캐시백 10% 기간을 4월까지 연장하였고,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4월 10일 기준으로 동백전 가입자 수는 59만 명, 발행액은 3,049억 원, 결제액은 2,552억 원에 이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4월 13일부터 7일 이내 미사용 충전금의 전액환불 기능을 도입하고, 4월 말부터 모든 택시에서 동백전 결제가 가능할 예정이다. 단, 부산은행을 통해 발급 받은 동백전 카드는 5월 중 모든 택시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지역 은행인 부산은행에서 「동백전」카드를 출시하게 됨으로써 더 많은 시민들이 동백전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코로나 19로 힘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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