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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의 모든 것,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사업」 완료

등록일 2020년 02월 14일 08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2019.7.~2020.2.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부산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 완료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의 관광 분야 서비스 통합, 3월 중 대시민 서비스 제공 
◈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으로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매력을 5개 국어로 소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는 온라인 관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부산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스마트관광 플랫폼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로 분리되어 있던 관광정보 제공을 일원화하여 효과를 극대화하고, 620개 이상의 여행 콘텐츠를 수요자 중심으로 재편하였으며, 한·영·중(간/번)·일의 5개 국어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부산시는 지난해 7월 사업준비 단계부터 부산관광공사와 TF팀을 구성하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실제 여행객들로 구성된 ‘여행패턴 관찰 조사단’을 모집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였다.

 도메인은 비짓부산(visitbusan.net)이며, 정보성 콘텐츠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시선에서 바라본 블로그형 관광기사와 리뷰·평가·추천 등 여행자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며 1박 2일, 2박 3일 등 여행기간이나 가족여행, 도보여행 등 키워드에 따른 추천코스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위치기반 서비스로 여행자 주변의 관광명소, 음식점, 숙박, 쇼핑장소 등을 안내받을 수 있고,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월별 다이어리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비짓부산은 2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중 오픈할 계획이며, 오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와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이 가진 매력을 더욱 생생히 체감할 수 있도록 재미와 공감,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과 소통의 접점을 넓혀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 온라인 대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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