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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전통시장·상점가에 내년 예산 4,705억원 지원한다

등록일 2019년 12월 25일 23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0년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 대상을 847곳을 확정하고 4,70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부터 시설현대화사업이 광역단체로 이관되어 중기부 지원예산 총액 상으로는 줄었지만 시설현대화사업 예산을 제외하고 따져보면 금년보다 약 12% 증가한 금액이다.  

 2020년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에 있어 가장큰 비중은 ‘온누리 상품권’ 발행 사업비로 2,313억원이 지원된다. 온누리상품권의 총 발행금액은 2조 5,000억원으로 결정되어 금년보다 5,000억원이 증액되었다.
그 중에 온누리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방식)으로 5,000억원이 발행된다.

 두번째로 비중이 큰 사업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1,424억원이 책정되었다.  그 외에는  특성화 시장 141곳에 293억원,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에 113억원, 청년상인 육성에 134억원,  노후 전선 정비사업에 60억원, 화재알림시설 사업에 132억원 그리고 시장경영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141억원이 투여된다.

 부산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지원사업에  반송2동시장, 민락골목시장, 르네시떼, 평화시장 4곳이 선정되었고 첫걸음시장 지원 사업에는 당감새시장, 연동골목시장 2곳이 선정되었다.

 또한 특성화 첫걸음시장 컨설팅 지원 부문에는 충렬상가시장, 사직시장 2곳이 선정되었으며 복합청년몰 조성 활성화 및 확장 사업에 국제시장이 선정되었다.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건립사업에는 용호골목시장, 감전시장 2곳이 선정되었고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주차장 이용보조 사업에 창선상가, 감전시장, 부산남문시장, 부산진시장 4곳이 선정되었다.

 노후전선 정비사업 부문에는 만물의거리시장, 좌동재래시장이 사업을 추진하고 개금골목시장, 구포축산물도매시장 2곳에는 화재알림시설설치가 지원된다.

 부산지역 시장경영 바우처 지원사업은 총27곳이 선정되었다.

[부산지역 시장경영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시장]
- 가등급(6천만원) : 부전인삼시장, 아리랑거리, 기장시장, 좌동재래시장
- 나등급(4천만원) : 부산전자종합시장, 망미중앙시장, 모라전통시장, 장림골목시장, 골드테마거리, 복이있는덕포시장, 수정전통시장
- 다등급(3천만원) : 하단오일상설시장,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부산산업용품상가, 부전상가, 신창상가, 충무동새벽시장, 개금골목시장, 용호삼성시장, 감전시장, 보수종합시장, 가락타운상가시장, 자유시장, 동래시장, 부산남문시장, 서대신동골목시장, 성북시장

 부산광역시상인연합회는 2020년도 지역상품전시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5회 부산시 전통시장 우수상품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주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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