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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자종합시장, 특화된 가을축제 '미니가전 페스티발' 개최한다

등록일 2019년 10월 08일 11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부산전자종합시장 번영회(회장 김대묵)는 오는 10월 14일(월) ~ 19일(토) 기간동안 2019 전통시장 가을축제의 일환으로 '미니가전 페스티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전자종합시장의 '미니가전 페스티발'은 "알뜰한 소인가구의 쇼핑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소형가전 전시, 특가세일, 간편푸드페스타, 경품추첨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마켓타운에 위치한 부산전자종합시장은 생활가전, 냉난방기, 주방가전, 음향기기, 컴퓨터 등의 전자제품 및 관련 상품으로 특화되어 있는 시장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전자종합시장의 특화된 취급품목과 1~2인가구의 증가에 따른 소형가전 시장의 확대 현상을 접목하여 기획된 페스티발이라 할 수 있다.


 소형가전 특별전시는 10월 14일(월) ~ 1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자종합시장 특별 매장에서 미니가전을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소형주방기구, 소형겨울가전 등의 소형가전들과 50%이상의 특가 세일상품을 전시 판매 한다.


 또한 10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전자종합시장 특설무대에서 '간편푸드 페스타'가 펼쳐지는 데, 싱글족이나 소인가구가 애용하는 10종의 간편푸드를 엄선하여 간편 즉석 식품 시식 및 판매가 이루어진다.


 '간편푸드 페스타' 프로그램은 부산전자종합시장이 취급하는 주방가전과 간편식품의 만남이라 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120석의 야시장 푸드 코트에서 즉석요리를 맛보며 무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10월 19일(토) '간편푸드 페스타'의 무대에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7080공연, 가전상품 경매, 즉석노래자랑, 번개세일, 경품추첨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자제품 전문 상가로 특화된 부산전자종합시장은 혼수가전, 계절가전, 냉난방기 등의 상품이 저렴하기로 유명하다.


 부산전자종합시장 번영회는 "이번 '미니가전 페스티발'은 소형가전 전시, 특가세일, 간편식품과 주방기기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마켓타운에 소재한 부산전자종합시장 전경 모습

김경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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