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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대한민국 명화우산 브랜드 개발

만물의 거리, 아트빈 한재권(53) 사장 황정희(52) 사장

등록일 2018년 05월 01일 13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만물의 거리 이색 점포 '아트빈' 황정희 사장


만물의 거리 이색 점포 '아트빈', 명화를 소재로 상품 개발

한재권(53) 사장과 황정희(52) 사장 부부는 국제시장 5공구에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우산 전문 도소매 매장을 가업으로 물려받아 운영하다가 10년전에 명화를 소재로한 특화 상품을 개발하여 사업을 업그레이드 하였다. 그 후에 사세가 확장되어 8년 전부터 만물의 거리에 점포를 확장, 명화 상품점 '아트빈'을 운영하고 있다.

아트빈은 순수 대한민국 브랜드로서 클림트, 고흐, 모네 등 유명 화가의 명화들을 상품기획, 디자인하여 자체적으로 나염 및 봉제 과정을 거쳐 직접 생산하고 국내 및 해외에 판매하는 명화 전문 브랜드이다.

명화를 모티브로 개발된 상품들은 우산, 양산, 조명스탠드, 모자, 머그컵, 손수건, 식기받침 등등 다양하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예술의전당 등의 아트숍에 상품을 공급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황정희 사장은 "많은 분들이 그림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십니다. 특히 고흐, 모네의 작품들은 널리 알려져 있어 제법 친숙하지요. 자신의 기호에 따라 상품을 이용하시고 색다른 경험이라며 좋아하십니다. 특히 손님들이 비가오는 날에 명화우산을 쓰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실 때에는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이야기 한다.
 
황정희 사장은 "만물의 거리를 사람들이 찾아오고 많이 다닐 수 있는 특색있는 거리로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손님들이 즐겨 찾는 거리를 만들어야합니다."라며 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주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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